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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명 : 삼국지14
영문명
장르시뮬레이션
구분/기종PC / PC
개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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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명삼국지
원제
장르시뮬레이션
구분/기종PC / PC
개발사
배포사
출시일1970-01-01
공략의 힌트
작성자
gamess
2024.02.23 16:11
조회  332
전투의 기본
영토확대의 요령 국력강화의 요령 전술・전략의 요령

영토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세력 커맨드 【임면】의 <시정>이나 거점 커맨드 【내정】 등으로 국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전술을 활용해 타세력을 제압해 나가야 합니다.
아래의 기본적인 요령을 의식하며 게임을 진행합시다.

영토확대의 요령

주변의 공백지역을 노린다

영토를 확대하려면 먼저 주변에 있는 공백지역의「마을」지배를 목표로 합시다. 마을을 지배하려면 거점 커맨드 【출진】으로 부대를 이동시켜 점령하거나, 세력 커맨드 【계략】의 <지역회유>를 성공시키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 2가지 방법을 동시에 활용하는 것이 초반 영토확대의 요령입니다.

부대의 출진과 지역회유를 동시에 진행

<지역회유>의 사자를 보냄과 동시에, 각 지역의 마을로 부대를 파견합시다. 기동력이 높은「추행」진형으로 출진하면 신속하게 마을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학익」진형에 많은 병사를 배치해 이동시키면, 한 번에 많은 토지를 점령하면서 이동합니다.

부대에는 점령명령, 다음 턴에 지역담당관을 임명
마을에 도착한 부대에「점령」을 명령해놓으면, 계속해서 지역 내의 토지 점유를 늘려나갑니다. <지역회유>에 성공한 지역은 부대의 도착을 기다리지 않아도 지배하에 둘 수 있으니, 파견한 부대는 지역 내의 점유를 높이는 데 활용합시다. 마을을 지배하였다면 다음 전략 페이즈에 거점 커맨드 【내정】에서 지역담당관을 임명해 매 턴 토지의 점유를 늘립시다. 매력이 높은 담당관을 임명하면, 짧은 기간에 점유를 늘릴 수 있습니다.

국력강화의 요령
국력을 강화하려면 먼저 거점 커맨드 【내정】의 <지역내정>에서 상업을 높이고, 금수입을 늘립시다. 동시에 <도시내정>에서 모병담당관, 훈련담당관을 임명해 병사를 늘리고 사기를 높입시다.
또한, 지역을 제압하고 점유를 높이거나, 【결재】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활용합시다.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기 위해서는 준비도 중요합니다. 세력 커맨드 【임면】의 <시정>에서 진형효과 상승이나 투석대 피해증가를 설정하여 부대나 군사시설을 강화합시다.

전술・전략의 요령
강력한 무장이 이끄는 부대와 정면에서 맞붙으면 피해가 커지게 됩니다. 군사시설인「망루」나「진」을 건설해, 유리한 상태에서 싸울 수 있도록 유념합시다.
전투가 발생한 지역의 인접지역을 점령하고 있다면, 그 점유에 따라 부대가 강화되므로 공세를 펼칠 때는 주변 지역도 점령하며 전진하도록 합시다.
또한, 어린 및 봉시와 같은 일반적인 진형만으로 도시나 관문을 공략하는 것은 어려우니 공성병기 진형을 사용할 수 있는 부대를 편제해 군세에 섞어둡시다. 공성병기 진형은 부대 간의 전투에서는 약하지만, 거점에 대해서는 압도적인 힘을 발휘합니다.

공략의 요령

게임에는 진행을 원활하게 만들 수 있는 요령이 있습니다.
혹시 난관에 부딪혔다면 아래의 내용을 참고해 플레이해 보십시오.

 도시의 수비강화를 위해서는 【임면】의 <시정>에서 군사시설을 개방하고 건설해 방어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정>에서 군사시설을 개방할 수 있는 무장을「지원」부서에 배치합시다.
 새로운 도시나 마을을 점령한 뒤에는 지역담당관, 훈련담당관, 모병담당관을 잊지 말고 설정합시다.
 인접지역효과(부대의 능력상승)를 의식하며 싸웁시다.
 영지확대를 위해 단독으로 출진 중인 적부대를 노려, 적의 전력을 감소시킵시다.
 「여포」나 「장료」 등 강적과는 정면에서 맞서기보다, 병참단절(적부대의 사기 저하)・건설・전법 등을 활용하며 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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